365일 24시간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김&리 법률사무소입니다. 김&리 법률사무소가 차용증에 적힌 금액과 빌린돈의 액수가 달라서 발생한 분쟁 해결 사례를 소개합니다.
차용증에 작성한 금액보다, 적은 액수의 돈을 빌렸다면? 차용증(금전소비대차계약서)은 돈을 빌릴 때, 증거를 남기기 위해 채권자와 채무자가 작성하는 문서입니다.
차용증을 남겨두지 않으면 분쟁이 생겼을 때 돈을 빌렸다는 사실을 별도로 입증해야하는 어려움이 생깁니다. 따라서 대여금 사건에서 차용증은 가장 핵심적인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차용증은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요? 법으로 정한 양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대여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남기는 것입니다. 즉 채권자와 채무자의 정보, 대여금액, 변제기한 등 정확한 내용을 담아 차용증을 작성해야 합니다.
차용증을 작성하였음에도 대여금 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차용증의 금액'과 '실제 빌린 돈'이 다른 경우입니다.
돈을 빌려준 ...
원문 링크 : 차용증에 적힌 금액과 빌린 돈의 액수가 다르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