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밀리고 밀어 왔던 일상을 기록해 보겠습니다. 진짜 사진만 정리했는데 벌써 너무 힘들다..
(사실 엽떡 초보맛 먹고 헥헥거리느라 힘듦 ^^) 언제인지 이젠 기억 속에 사라져 가는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월 중순부터 블로그를 안 쓰기 시작했더라고요 대략 그 즈음부터 써 내려갑니다. 정확한 날 구분 없이 걍 사진 나오는 대로 쓸 것임 ㅋ 대~~충 봐요잉~ 차수멘이랑 식식이 서로 처음 만나게 한 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날 웨이팅 하면서 쳤던 뜨거운 드립들이 잊히지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초면에 둘 다 ㅈㄴ 무례해 그리고 여기 꼬기 맛있음 (파김치랑 게장 개꿀맛) 진짜 야무지게도 먹었군요 ^^ 그.
얼굴 치워라. 치기 전에. 2차에 계진이도 합류했음.
근디 겨진이 루주라 닮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날 새벽까지 마시고 택시 타고 집 갔던 거 같음 ㅠㅠ 날이 좋아서 도시락 싸 들고 다 같이 밖에서 식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ㅅㅋ 네더...
원문 링크 : 또 다시 보여줘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