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대구로 가는 버스에 탔어요 5시 반에 일어나야 해서 증말 쉽지 않은 시작이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편도 4시간이라 가면서 자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했던 나 = 상당히 건방지다 엉덩이 무너지는 느낌 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어찌저찌 머구 도착 ㅋㅅㅋ 경제도시 대전보다 타이틀 빡센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워풀 머구!!
(시뻘건 게 ㄹㅇ 웃음벨) 애들 기차 타고 넘어온다고 해서, 동대구역 주변으로 갔습니다. 오!
쌀정희 (대구 근본 도시네 ㅇㅇ) 기다리던 3명 중 2명만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김민석=지각 대신 써도 되는 단어 420번 버스를 타고 서문시장으로 갔습니다.
가다가 주현군이 꿀떡도 샀는데 맛은 이따가 설명해 보겠음 대구 = 분식의 성지 원래 가려던 집은 줄이 넘 길어서 후보지로 찾아놨던 선서문 김밥으로 갔습니다. 여기도 웨이팅 있는 건 마찬가지 의문의 가방셔틀행… 김밍석 빨리 와 ㅠ 라는 생각을 한건 안비밀.
눈을 그렇게 뜨면 곱게 가방을 들어줄 수 없어 뚱...
원문 링크 : 25.11.22 - 23 대구, 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