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이에요 :) 오늘은 뽀용한 블러셔를 찾아서 데리고 왔어요. 겨울철엔 건조해서 뭔가 예쁜 블러 메이크업을 하고 싶은데도, 그게 잘 표현이 안 되잖아요.
그 문제를 싹~다~ 해결해줄 보송보송 블러셔입니다. 디어달리아 페탈 블러 크림 블러셔 가격: 25,000원 구매처: 올리브영!
디어달리아의 우아한 패키지가 그대로 블러셔에 적용되었는데요. 작년에 대란을 일으켰던 리퀴드 블러셔와 비슷한 케이스에요!
다만 투명한 패키지에 비치는 제형만 봐도 크림타입인 게 느껴지지요? 저는 아랫쪽부터 피오니, 포멜로 2가지 색상을 사용했습니다.
정말 꽃잎같은 느낌의 수채화 블러셔인데 어떤 제형인지부터 살펴볼게요. Check 1.
보송한 팁 뚜껑을 열면 살짝은 아이섀도우 팁같은 보송보송한 블러셔 팁이 있어요. 자세히보면 윗쪽은 플랫하지만, 아랫쪽엔 곡선이 들어가있어서 볼터치를 딱 발라야할 얼굴형 둥근 부분에 정확하게 밀착될 수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팁 자체가 보송보송해서, 볼에 닿는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