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바니쉬 칠을 하려고 그동안 만든 라탄을 죄다 꺼냈는데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별채반이 마음에 안들어서도저히 안되겠다.일단 똑.똑.똑 잘라내고서는 어쩌면 좋지 고민했다. 어떻게든 되겠지!
자르고 나니 불가사리인냥자유분방한 날대들이 퍽 인상적이다.느낌있는데???!!!! 흐...자신이 없을땐 1.5mm 환심으로 작업한다.유연해서 다루기가 아주 쉽다.느낌적인 느낌으로 꼬아주고,역시 심플이즈 베스트다!
별건 안했고 그냥 깔끔하게 사릿대로 다시 감아주었다.이거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하고 ....아.....!!!...................
망한 라탄 살려내기(별채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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