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과 직장을 오가며 자주 봐 오던 건물이 있습니다. 그 건물 안에는 원래 고기 주는 냉면집이라는 식당이 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김천 곰탕으로 간판이 바뀌었네요.
그래서 안 가볼 수가 없어서 회사 출근한 뒤 점심 식사 장소로 선택해봤습니다.^^ 2020.11.16 이야기 '뜨끈해서 좋은 유가네한우곰탕 김천점' 고기 주는 냉면집이라는 간판을 떼어내고 곰탕 전문점으로 탈바꿈했지만 주인장은 그대로였습니다. 근데 상호를 유심히 보니 100% 한우 육수를 쓰는 건 알겠는데 맛이 없으면 돈을 안 받겠다니 뭔 자신감인가 싶기도 했지요.^^ 점심시간 치고는 손님이 많은 건 아니지만 뜨끈한 곰탕이나 설렁탕을 먹는 손님들이 꽤 있..........
뜨끈해서 좋은 유가네한우곰탕 김천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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