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번 먹자며 하루 이틀 미루다 보니 저녁 술자리를 가진 것 외에 진짜 밥만 먹기는 처음인 친구 내외이네요. 평소 돈까스를 좋아한다는 친구 내외를 위해 혼자만 알고 싶을 정도로 맛이 좋은 왜관 아메리칸 돈까스를 함께 찾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오전 11시 45분쯤에 도착했던 왜관 아메리칸입니다. 12시 정각에 문을 열만큼 가게 운영 방침이 철저한 돈까스집이에요.
그래서 그전에는 셔터를 내리고 있으니 당황하지 마세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거의 월요일이 휴무라고 해요 그때는 진짜 셔터가 열리지 않으니 참고하시고요. ^^ 이 정도 내부 모습이면 좀 고전틱하죠?
아마 80년대 중후반 90년대 초반의 경양식 레스토랑의..........
소스맛 일품인 아메리칸 왜관 돈까스 맛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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