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 위치한 해송식당에서 해결하기로 합니다. 김천에서 차량으로 이동하면 25분 정도 걸리는 곳이죠.
황간 우체국 인근에는 올갱이 해장국 식당이 많이 있는데 돌아가면서 한 번씩은 다 가본 듯하네요. 인근 올갱이 전문점 식당들은 대부분 아침 일찍 문을 엽니다.
해송식당도 당연히 일찍부터 식사가 가능한 곳입니다. 여기 일대에서는 과거 독점하다시피 장사가 잘 되는 식당이 있었는데 주인이 바뀌면서 이제는 맛이 평준화가 된 것 같기도 하네요.
가게를 들어오면 중앙에 난로가 있습니다. 그 뒤로 입식 테이블 3개 정도와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입식 공간이 있습니다.
식당은 그렇게 넓지는 않아..........
영동 황간 올갱이 해장국 해송식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