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보다도 추운 날이었던 요 며칠입니다. 그래서 뜨끈한 국물 음식을 먹기 위해 드라이브 삼아 충북영동맛집 황간면 안성식당을 찾아왔습니다.
이곳은 대물림 음식업소로 충청북도에서 지정할 만큼 오래된 식당이기도 합니다. 과거 허름한 곳에서 운영할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갖춘 현재의 안성식당입니다.
일대 올갱이 국밥집 중에서는 아마도 주차장이 가장 넓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점심시간도 지났고, 날씨도 굉장히 춥고, 그리고 코로나19 영향으로 주차장은 굉장히 한산한 모습입니다.
외부에는 올갱이 국밥 그림도 멋들어지게 그려놨습니다. 올뱅이 국밥이라고 쓰여있는데 올갱이와 똑같은 충청 지방 방언이랍니다. ..........
대물림하는 충북영동 올갱이국 맛집 황간 안성식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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