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점심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일행과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며칠 전부터 날씨가 추워지는 것이 몸을 녹일만한 음식을 찾다가 뜨끈한 국물이 있는 메뉴를 골라봤습니다.
그렇게 김천 송보탕에 찾아왔습니다. 송보탕에서 밥을 먹을 때면 김천 집밥 식당 중에서도 빠지지 않는 정갈함과 맛있는 반찬이 있는 곳이라 생각해 봅니다.
꼬리곰탕, 도가니탕, 설렁탕이 메인인 송보탕을 신발 벗고 들어가 봅니다. 우측으로 많은 담금주가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주인장의 취미를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재료로 만든 담금주여서 보는 재미도 있는 김천 송보탕입니다. 국내산의 식재료보다는 호주산과 미국산..........
김천 밥집 송보탕 꼬리곰탕 한 그릇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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