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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육아블로그) 아빠육아일기 .< 29개월 아기와 아침 산책>

 아빠의 육아블로그) 아빠육아일기 .< 29개월 아기와 아침 산책>

일요일 산책 준비 산책을 떠나기 전에 우유를 마시고 있는 아들 이제는 양말도 직접 신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이쁘다. 하지만 양말은 절대 혼자 신지 못한다.

그래도 노력하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이 신기하다.

오늘도 일요일 산책 출발! 29개월 아이와 아침 산책 지난밤 비가 온 공원 비가 와서 그런지 낙엽들이 떨어져 있었다.

바스락 바스락거리는 낙엽 소리가 신기한지 계속 낙엽을 밟았다. 공원에 와서는 손을 놓고 마음껏 뛰고 걸어 다니면서 아침 산책을 즐기는 아들을 보면서 아침 산책을 자주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갑자기 비가 온다. 하늘이 꿈을 꾸물꾸물에서 비가 올 거 같았지만.

그래도 안 올 거라는 기대를 하고 출발했지만. 결국 비가 왔다.

그래서 아들과 나는 빨리 다이소로 발걸음 옮겼다. 29개월 아가랑 다이소 다이소는 장난감 천국 29개월 아기한테 다이소는 뭐랄까 천국 같은 것이 아닐까. 만지고 싶은 것을 잔뜩 만지고 자동차를 골랐다.

옥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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