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빠의 그 아들 내가 잘 드러눕는 편인데 아들도 잘 드러눕는다. 사진을 찍는 와이프한테 한 잔소리 들었지만 좀처럼 고치기가 쉽지가 않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고쳐야지 마음을 먹는다.
차만 타면 졸린아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차를 타는 자주는 아들은 너무 환영이다. 심지어 비행기를 타도 잘 자줘서 너무나도 다행이다.
이번 베트남 여행에서 다른 집 아이는 비행시간 내내 울어서 보는 내가 다 힘들 정도로 진짜 정신이없더라. 우리아들은 차를 타면 잘 자주어서 엄마도 아빠도 조금은 쉴 수가 있다.
베베를 좋아하는 우리 아들 아이 과자 중에 베베라고 있는데 우리 아들은이 과자는 정말 좋아한다. 어느 정도냐면 아들이 베베라는이 과자를 쿠키라고 부르는데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엄마는 흔들어 깨우면서 엄마 쿠키!
를 외치니 얼마나 베베를 좋아하는지를 알 수 가 있다. 외출 전에도 베베한입 이제는 뚜껑을 열거나 뚜껑을 닫거나 꺼내는 소근육으로 하는 행동에 탄탄력이 붙어서 과자를 통에 담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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