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 생활(마음) 일기 조리원 3일차 예서가 태어난 지 6일차! 이쁘게 하나 찍고 싶어서 찍은 사진 ㅎ 어제 블로그와 조리원을 둘러보다 보니 많이 힘들었는지 식사시간에 맞춰 눈을 떠버렸다.
밥 먹고 나서 예서를 기다리는 동안 수액 맞은 자리가 계속 통증이 있어 몸을 둘러보니 다리가 너무 부어 있었고 팔은 멍이 들어있었다. 다리는 일단 급한 대로 압박스타킹을 신고 하루 종일 돌아다녔고 (소용이 없었다...
붓기라 그런지 시간이 해결해 주길 바라야 하는 듯...) 멍과 통증은 점점 심해지면 외래 전 산부인과를 한번 다녀와야 할 듯하다ㅠ...
둘째 예서가 첫눈을 뜨다! 그렇게 식사와 몸 상태를 본 후 모닝 예서를 만날 시간이 다가왔다!
오자마자 본 우리 예서의 눈 뜬 모습! 너무너무 감격스러웠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첫째인 준서는 3일째부터 눈을 뜬 걸로 기억했는데 예서는 5일차부터 한쪽 눈을 뜨려 하고 6일차인 오늘 드디어 양쪽 눈을 살며시 떴다. 눈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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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산후조리원 생활 part.3 [라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