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바보 육아빠 하루담입니다.
오늘은 제 반려견 푸딩이가 양산강아지유치원 핸즈독에 다니게 된 이야기를 조금 풀어보려고 합니다. 강아지를 처음 키우며 정말 고생했는데, 저처럼 처음 강아지 키우는 분들께 꼭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집에서만 키우던 초보 집사의 시행착오 처음 푸딩이를 데려왔을 때 “5차 접종 전엔 절대 밖에 나가면 안 된다” 라는 말만 믿고, 진짜 한동안 집에만 가둬(?) 키웠습니다.
그러다 보니 산책도 못 나가고, 다른 강아지도 못 만나고… 입질은 점점 심해지고, 문제행동이 생겨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저도 같이 스트레스가 쌓였어요. 그때는 정말 모르니까 푸딩이가 왜 그러는지도 이해를 못 했죠.
핸즈독 방문교육으로 인생 첫 터닝포인트 그러다 지인이 “핸즈독 한번 받아봐” 해서 바로 방문교육을 신청했는데, 이게 신의 한 수였습니다! 원장님이 딱 보자마자 집 구조부터 생활 루틴까지 체크해주시는데 “아… 문제는 푸딩이가 아니라 나였구나…” 싶더라고요.
배변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