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TV를 돌리다가 KBS1 에서 자영업자 육아지원에 대한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자영업자인 아내가 있고, 소득 공백을 감당할 수 없었기에 다시 가게 문을 열어야 했던 부분에 미안함을 느낍니다.
비록 자영업자를 위한 육아 지원 정책을 받아보지는 못했지만 앞으로의 많은 자영업자분들이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대선, 총선 등 반짝때만 해보겠다 하지 말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이미지와 내용은 뉴스와 동일한 내용입니다. 출처 표기.
KBS 유튜브 직장인들은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제도가 많이 나아졌지만, 전국 6백만 자영업자들은 아직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KBS 유튜브 치킨집을 운영하는 이 남성은 낮부터 새벽까지 주말도 없이 일합니다.
아이가 태어났을 때도 가게 문을 닫을 수 없었습니다. [피세준/자영업자 : "출산하고 나서도 계속 장사하면서 왔다 갔다 하고 조리원 갔다 오고…."]
KBS 유튜브 아이 셋을 키...
원문 링크 : 육아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자영업자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