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 6월 5일 5월30일 (월요일) 당직이어서 특별하게 기록할 일 없었음. 5월 31일 (화요일) 나는 집에서 특별하게 하는 일 없이 집 정리하고 쉬었다. 와이프가 퇴근하고 지하철을 타고 역에 내리는 시간에 맞추어서 나가는것은 나의 임무.
이 날도 어김없이 와이프를 모시러 나갔다. 와이프를 모시러 나감.
와이프와 함께 집으로 오며 저녁을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던 중. 후라이드 싸이순살 구매시 싸이버거가 100원 10000원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맘스터치를 발견하고 우리는 저녁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었다.
이 날은 또한 우리 강아지 '누리'의 십자인대 수술하는 날이었다. 수술은 걱정없이 잘되었고, 누리는 잘있다고 병원에서 사진을 보내줬다.
누리의 완쾌를 바란다. 저녁에 밥도 먹었고, 누리 수술받고 씩씩한모습의 사진도 받고 와이프와 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산책을 나갔다.
(갑자기 빠삐코가 땡겨서 아이스크림 사들고 집으로 퇴근!) 이렇게 5월의 마지막날을 알차게 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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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1주차 주간일기 : 완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