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 7월 10일 7월 4일 월요일 부다페스트에 도착해서 오스트리아와 체코의 주말일정을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을 세워보았다.
아직 조금 더 알아봐야하기 때문에 대략적인 틀만 짠 상태. 퇴근하고 누리네가서 아버님과 처제와 나 셋이서 함께 족발을 시켜먹고, 나는 집으로 걸어갔다.
밤 하늘을 보는데 달이 너무 예뻐서~ 우리 와이프는 헝가리에서 계속 야근중.. 7월 5일 화요일 화요일은 그냥 직장에서 나의 일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많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다.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나갈 것이며,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
노조집행부와 함께 점심식사를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7월 6일 수요일 어제는 당직이었고, 퇴근하면서 이번 부다페스트 여행계획을 상세하게 짜고 싶어서 책도 찾아보고 블로그도 보고 간만에 스스로 꼼꼼하게 여행계획을 짜니 어려웠다. 항상 와이프가 다 해결해주었는데..
집에서 밥먹고~ 빨래 돌리고 아파트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 후 카페가서 여행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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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6주차 주간일기 : Late or tomor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