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핫플로 부상한 이태원. 그리고 이태원 안에서도 조용히 떠오르고 있는 분위기 좋은 라운지바 비스트로 멕시에 다녀왔어요.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멕시칸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바에요. 무신사 건물 2층에 있고, 음악/분위기/음식/인테리어 모두 힙해서 썸남 썸녀에게 데이트 코스로 좋을 것 같아요.
엘베에서 문 열리자마자 보이는 모습이에요. 넓은 공간, 적당히 어둑한 조명, 힙한 음악.
아, 여기 이태원이구나. 나 정말 오랜만에 이태원 왔구나 하는 느낌이 확 들어요.
청담 라운지바 와는 또 다른 느낌이에요. 입구 바로 앞에도 바가 있어요.
아까는 붉은 색 조명이더니, 조금 걸어나오면 푸른빛의 조명이 펼쳐져요. 바닥의 무늬도 그렇고, 이국적인 느낌이 한가득.
우와.. 앞에 대형 미디어월이 있는데, 요즘 핫한 아티스트들의 디지털 아트 작품이 계속 나와서 감상할 수 있었어요.
뒤에서 보니 더 크게 느껴지네. 여기 한국 아닌 것 같아..
창문 열면 해변가 보이는 외국에 있는 것 같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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