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친구와 만나서 원래 가려고 했던 카페가 있었다. 그런데 그 카페도, 전에 갔던 기욤도 모두 자리가 꽉 차 있었다.
기욤 꽉 찬 건 처음 본 듯. 두 카페 모두 테라스에는 자리가 있었지만 날이 더워 그건 포기했다.
그러다가 기욤 바로 옆의 카페가 눈에 들어왔다. 바로 세시셀라(CECI CELA).
#아브뉴프랑카페 #동판교카페 #판교케이크맛집 혹시 빈자리가 있나 하고 밖에서 봤는데 군데군데 빈자리가 있길래 얼른 들어갔다. 하지만 거리두기로 인해 몇 테이블을 일부러 비워둔 상태였고, 정말로 빈자리는 2인석 단 하나뿐!
하나라도 비어있어 얼마나 다행이던지 여유 있게 나왔더니 친구와의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먼저 들어가..........
[판교카페] 아브뉴프랑 당근케이크 맛집, 세시셀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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