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모닝 WEEK 10 7월 마지막 주는 집에 일이 있어서 거의 친정에 가 살았다. 몸도 너무 피곤하고 해서 휴가다 생각하고 미라클 모닝은 한 주 쉬어갔다.
(사실 휴가보다도 노동에 가까웠지만) 그래서 10번째 주는 8월부터 다시 시작! 일도 거의 할 수가 없어서 할 일이 많았다.
집안일도 마찬가지여서 바쁜 일주일을 보냈다. 게다가 토요일에 집에 손님들이 오기로 해서 틈나는 대로 구석구석 대청소 아닌 대청소까지.
그래서 할 일 목록이 한가득이었다. 시간이 모자라서 계획한 날에 마치지 못한 일들도 있었지만 주중에 끝내려고 노력했다.
책은 9주 차에 이어 계속해서 이 책을 읽었다. 괜히 옛 생각이 나서 한참 생각에 잠기기도 하느라..........
[습관만들기] 미라클 모닝 WEEK 1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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