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카메라에 포착된 리한나의 모습이 팬들을 그야말로 발칵 뒤집어 놨습니다. @highsnobiety 정확히는 그녀의 티셔츠에 새겨진 문구 때문이었죠.
리한나는 블루 컬러 바탕에 ‘I’m Retired’라는 문구가 흰색으로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는데요, 그녀가 티셔츠를 통해 자신의 은퇴를 암시한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highsnobiety 2016년에 발매한 앨범 ‘안티(Anti)’ 이후 오랫동안 새 앨범을 발표하고 있지 않은 리한나.
오랜 공백기 때문이었을까요? 리한나가 지난 7일에 입은 티셔츠의 문구가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해당 티셔츠에는 큰 글씨로 ‘나는 은퇴했다(I’m Retired)’라고 쓰여 있었죠. 참고로 이날 리한나는 티셔츠보다 좀 더 짙은 블루 컬러의 머메이드라인 롱스커트에 보테가 베네타의 라임 그린 컬러 이스트-웨스트 백, 그리고 선명한 빨간 푸마 스니커즈를 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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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리한나, 티셔츠 한 장이 불붙인 은퇴설?...그 전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