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검사외전' 강동원, 신혜선의 키스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극 중에서 화제가 된 강동원, 신혜선 키스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혜선 인스타그램 신혜선은 한 방송에서 영화 '검사외전' 키스신에 대해 "원래 없었던 신인데 갑자기 생긴거라서 좀 죄송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갑자기 해야 하니까 당황하긴 했고 부담도 됐다.
그래도 일이니까 일처럼 했다"고 말했다. 신혜선은 "강동원이 키스신이 많이 없으신 분이다.
그런데 갑자기 신인이 나와서 키스신을 하게 되니까"라며 "긴장이 됐는데 덤덤한 척 했다. 더 좋아하면 부담스러워 하실까봐"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녀는 "속마음은 좋았다. 다 같은 마음 아니냐"며 "영화관에서는 야유가 나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영화 ‘검사외전’에서 강동원이 선거 사무소의 비밀을 캐내기 위해 냅다 키스부터 갈기는 선거 사무원 역으로 출연한 신혜선. 대본에 없던 갑작스러운 연기였던데다 너무 부담이 되어 최대한 덤덤한 척 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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