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직관가서 구매한 메시의 유니폼 psg는 스타 플레이어들이 다수 존재하는 프랑스 최고의 팀이기에 리그1 첫 번째 홈 경기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 시켰다. 나 역시 평소에 관심을 가지며 팔로우하던 팀이기도 하고 여자친구가 유럽여행 도중 파르크 데 프랭스(psg의 홈구장)로 건너가 직관하는 경기이기에 흥미롭게 지켜봤다. psg홈구장 스토어에가서 마킹을 직접 했다고 한다.
택스리펀은 불가능하고 115유로라고 했다. 축구 얘기로 넘어가자면 크리스토프 갈티에 감독은 이번 시즌 psg 스쿼드 플랜을 백쓰리로 잡은 듯 하다.
센터백 라인에 마르퀴뇨스, 라모스, 킴펨베, 무키엘레 등 스위퍼와 스토퍼를 오갈 수 있는 선수가 있기에 그럴듯한 발상이다. 이번 이적 시장에서 전 세계적으로 품귀현상이 발생한 탓에 실력에 비해 다소 비싼 가격에 판매가 가능했던 왼발 센터백 킴펨베를 50M에도 팔지 않겠다고 결정 내린 것은 백쓰리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PSG와 몽펠리에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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