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가족들과 함께 했던 상암 나는 어린시절 부터 축구를 했고 리틀 fc서울이라는 팀에서 유소년 선수로 뛴 적 있다. 그 후부터 k리그에선 항상 fc서울을 응원했다.
중 고등 시절 서울에 살지 않았던 탓에 직관을 자주 가진 못했지만 경기가 있는 날엔 하이라이트를 빼놓지 않고 챙겨봤다. 유소년 선수들 사이에선 fc서울 엠블럼에 희안한 전설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곤 했다.
거꾸로 뒤집으면 사람이 헤딩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노린 것일까..?
아무튼 약 10년만에 fc서울 경기를 직관했다. fc서울과 전북의 경기 양팀엔 대표팀 급 선수들이 많이 포함되어있다. fc서울은 나상호, 지동원, 기성용, 강성진, 김진야, 윤종규, 조영욱 등이 있고 전북현대엔 김진수, 홍정호, 김문환, 이용, 백승호, 김보경, 송민규 등이 있다. 하지만 서울은 부상자가 다수 존재했고 베스트 11을 온전히 꾸리기 힘든 상황에서 오산고에서 뛰던 프로 데뷔 1,2년차 선수들을 기용해 간신히 경기에 나선 느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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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fc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 직관 후기 +약간의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