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매년마다 빼놓지 않고 방문하는 전시회가 있는데요!
바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하는 올해의 작가상 입니다. 한 해를 돌아보면서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전시회입니다.
그리고 삼청동도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를 가진 곳이라서 전시회 보고 나서 놀러가기도 좋답니다. 그럼 2019 올해의 작가상은 어땠는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대학생은 학생증 보여주시면 무료랍니다 ㅎㅎ 이 전시회를 알게 된 것도 대학생은 무료라는 점이었어요! 일반 관람권 가격은 4,000원 입니다.
이번 전시회의 작가분들은 김아영, 박혜수, 이주요, 홍영인 약 30여점의 작품이 있습니다. 전시회 입구에는 4 작가분의 작품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일대기가 담겨져 있는 책자가 있습니다.
짧게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박혜수 작가님!
이 인터뷰 영상을 보시면 작가님이 하신 말씀이 있는데, 그게 제 마음에 아주 와 닿았답니다. "예술이 그 사람의 삶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