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펠 근처로 이사온 뒤에 지은 집 어떤 사람이 내 집 구경하더니 갑자기 나한테 친추검 집이 예뻐서 친추했다고 함... 핳 허걱쓰..
드디어 나에게 겜친이 생기는건가요 근데 그뒤로 안들어옴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로와요... 나 집꾸미기에 미쳐가지고 모듈이랑 이런거 아직 파밍도 제대로 안했는데 우리서버 곧 있으면 다들 설국으로 서버이전해서 망할 예정이라고..
같이 사일로 돌게 돌아와ㅠㅠ 보이나 이 집의 포인트인 '큰 나무가 있는 중.정.' 아주 심혈을 기울여서 지었다고 어서오세요 나만의 레스토랑에..
아 나 멍청한게 벽지 스킨 있는지도 모르고 저렇게 콘크리트 상태의 벌거숭이로 지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콘크리트 집을 보고도 예쁘다고 친추걸어준 내 최초의 겜친 당신..
혹시 천사..? 여긴 메이플라이 가구들로 꾸며놓은 내 침실 ㅋㅋㅋㅋㅋㅋㅋ아니 저 콘크리트 벽ㅠ 하지만 나름 느낌있ㅇ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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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휴먼
원문 링크 : [원스휴먼] 집꾸미기 중독자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