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 너무 할 거 없어.. 매일 에테르 파밍 + 가구런만 돌고 집에서 농사짓고, 제작하고...
무한반복중 사일로랑 모노리스 거의 다 난이도 높아서 솔플러는 힘들다고ㅠ 다시 터치오브스카이로 가고 싶따.. 아니 내가 음식 재료인 극지고추를 얻으러 설산쪽을 막 돌아다니다가 뷰가 개쩌는 곳을 발견했다 이거에요 뒤로는 설산, 앞으로는 온천지대...
뷰 미쳤다 ㄹㅇ 원래 살던 집터는 주변에 이웃들이 많아서 눌러앉아 있었던 건데 아니 집만 있고 사람은 안보여 이 삭막한 동네 뭐에요 원스휴먼 처음 시작했을 때 터 잡은 곳은 초보들이 많았어서 그런가 주변에 사람도 집도 많고 지나가다가 만나면 인사도 하고 음식도 나눠먹고 그랬는데 이 삭막함 뭐지 진자...? 내가 원했던 분위기가 아닌데 그래서 아 여기는 이웃이 정말 쓸모없구나 싶어서 뷰 쩌는 곳 발견하자마자 바로 이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별똥별도 떨어짐..
뷰 진짜 너무 예쁜데...? 이웃은 아무도 없지만 근처에 마을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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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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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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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
원문 링크 : [원스휴먼] 한 번 유목민은 영원한 유목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