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된 불선선 스토리의 마지막..ㅠ 나왔다 불선선 보스 최도헴이랑 같이 싸우는데 최도헴이 나보다 더 쎈 것 같아서 너무 든든했음.. 나는 걍..
처맞는게 일상 싸우던 도중에 갑자기 미친 연출의 시작.. 보스가 갑자기 두 명이 되ㄷㄷ ㄷㄷ..
불과 얼음의 춤 저 그냥 집에 갈게요 그렇게 쳐다보지 마시라구요 무서우닉간 애송이랑 싸우면서 2:1은 좀 너무한거 아닌가요 언니들 반칙이다 이건 정정당당하게 1:1로 겨루자ㅠ 제가 졌으니까 집에 보내주세요 무대 위 아이돌을 올려다보는 관객석의 팬 시점 낭만 치사량................ 무협은 낭만이다..
무협은 낭만이다.. 무협은 낭만이다..
최도헴은 낭만있는 대협이었음.. 영원히 기억할게ㅠ 이거슨..
신선나루 소당주의 이야기.... 낭만 미쳤다..
연운에 내 인생 올인.......
원문 링크 : [연운] 불선선 스토리 보스 천야 연출 미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