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이 왔습니다 어디갔지 내 1월? 눈 코 뜰새 없이 바빴었는데 그 사이에 도망가버렸네요 뗴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핑계는 아니고 제 부상 부위에 문제가 있어서 이만 치트키를 하나 더 꺼냈습니다.. 며칠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래서 굉장히 버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어용 이해부탁드려요,,,,ㅎㅎ 오늘은 팝송보다는 외국의 피아니스트가 연주한 멋진 피아노 곡을 하나 들려드릴까해요 이미 이 곡은 11년 전에 제가 중학생이던 시절에 엄청 유행했었던 노래예요 물론 저는 입으로는 이미 존 슈미트 그 이상을 치고있었지만 정작 손가락은 통나무....
환상적인 피아노 곡 한번 들어보실게요 존 슈미트의 All of me 입니당 https://youtu.be/9fAZIQ-vpdw 피아노를 손가락이 아닌 다른 부위를 이용해서 친다는 생각은 태어나서 단 한번도 한 적이 없어요 이 분 연주하시는걸 보고 어린마음에 뒤집어졌더랬죠 어떻게 팔꿈치로 연주하는데 이렇게 좋은 음들을 선택하는거지? 신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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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0201 Jon schmidt - All of me (존 슈미트) / (Peponi(paradise 아프리카 버전, The Piano Guys ft. Alex Bo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