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좋은 저녁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는 더 글로리 보느라 밤에 글을 못적어가지구...ㅎㅎ 지금이라도 적어봅니당 저는 오늘로써 마지막 랩실 출근을 하고, 집에서 편한 마음으로 있어요 오늘 정말 힘들었던거는 갑자기 찾아온 위경련때문에 학교에서 사람들에게 못볼꼴을 보여준것같아서...
아오 2년 잘 다녔는데, 하필 오늘 제일 아픈 모습을 보여주다니 좀 한탄스럽네요... 아 그래서 이 얘기를 왜했냐면, 오늘 그 고통을 참는 순간에 생각났던 노래가 있어요 아시는 분들은 잘 알겠지만, 눈앞이 잘 안보이고 어지럽고 기절하기 직전의 기분인데 딱 그 상태에서 오늘 평화로운 삶이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시규어 로스의 hoppipola (호피폴라)가 생각났숨다 일단 한번 들어보시라니까용 https://youtu.be/mZTb8WxEW78 Lyrics Brosandi Hendumst í hringi Höldumst í hendur Allur heimurinn óskýr nema þú sten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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