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할 땐 뇌과학 책 추천해 본다. 혹시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
이 책을 읽은 계기는 내가 우울해서도 아니고 죽음의 충동을 느껴서도 아니다. 단지 TV 유튜브에서 곧잘 다루는 뇌과학을 어렴풋이나마 이해하고자 이 책을 택한 것이다.
사실 평소에도 뇌과학에 관심이 많았다. '인간의 생각, 행동, 감정 등 모든 정신 활동이 머리에서 일어나므로 뇌를 알아두면, 나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도 조금이나마 도움 되지 않을까?
^^'하는 개똥철학이. 끝내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키워드 '뇌과학'으로 알라딘을 검색했고 '우울할 땐 뇌과학'을 고르게 된다.
다시 강조하지만, 우울해서가 아니고 대문짝만한 '뇌과학' 단어가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감사하게도 '우울할 땐 뇌과학'을 읽고 뇌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
(그렇다고 신경전문의 수준이란 말은 절대 아니고) 신경전달물질의 특질도 알게 되고 이런 물질들에 의해 내 기분이 좌우될 수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며칠 전, 혈행 개선 영양제를 구...
원문 링크 : 우울할 땐 뇌과학 책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