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의 취향이 약간 올드합니다. 클래식한 디자인 및 제품들을 좋아하는 편이고, 한번 들이면 적어도 10년은 사용하려고 노력합니다.
최신의 트렌드를 잘 따라가기도 하지만, PC나 휴대폰, 태블릿PC같은 제품이 아니면 웬만하면 오래쓰는 제품을 고릅니다. 빌링햄 하들리프로라는 가방을 20대에 구입하여 40대초반까지 사용하고 버렸습니다.
이제 더이상 SLR로 사진을 촬영하지 않아서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비슷한 제품이 브롬튼용이 있다는 사실을 수년전에 알았는데 아뿔사 모두 품절입니다.
아쉬워서 가끔 한번씩 검색하곤 했는데요, 운좋게 미사용품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프레임이 없는데요, 프레임은 따로 구해서 사용해야겠습니다.
다른색상의 게임백은 그나마 있습니다만 저 올리브 색상은 구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프레임이 없습니다.
따로 구입해서 사용하려고 합니다. 나탈리님께서 검수를 하셨나봐요...?
소개페이지의 이미지는 저런 모습입니다. 저런 방식의 가죽으로 가방매듭짓는 방식의 가방을 10년이...
#
게임백
#
브롬톤
#
브롬튼
#
브롬튼게임백
#
브롬튼케리백
#
빌링햄
원문 링크 : 브롬튼 게임백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