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인 안국역에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안국역(창덕궁) -> 종로 3가 -> 종로 5가 -> 퇴계로 5가 -> 남산공원 입구 -> 이태원 -> 이촌 -> 마포 -> 일산 코스로 짧은 코스는 아니며 중간에 남산 자락을 휘돌아 갈 때는 땀 좀 날 수 있는 구간입니다.
퇴계로인지 을지로인지 구간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건널목을 건널 수 있는 차로를 표시해두었습니다.
자전거는 자동차처럼 유도차선을 따라 좌회전할 수 없습니다. 이를 잘 못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전거는 직진만 허용됩니다. 즉 좌회전하고 싶으면 건널목을 2번 건너면 됩니다.
항상 안전운전이 최고입니다. 남산공원 입구입니다.
땀이 너무 나서 입고 있던 잠바를 벗어서 리어렉에 고정했습니다. 끄네끼는 사랑입니다^^ 이태원역을 지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현장을 지나고 있네요... 사진은 굳이 찍지 않았습니다.
현장을 경찰이 근무서고 있네요... 사고는 미연에 방지되는 것이 가장 나이스하다고 생각합니다.
안전엔 과함이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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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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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산자전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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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산자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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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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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울자전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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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울자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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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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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
원문 링크 : 브롬톤 자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