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가 드디어 날씨를 맞추?었습니다.
서울시내 한복판에 이렇게 많은 눈이 순식간에 쌓였습니다. 도로와 인도 모두 너무 미끄럽습니다.
나무 위에서 소복이 쌓였습니다. 기온도 낮아서 눈이 녹지 않네요.
아직도 폭설은 진행 중입니다. 저 멀리 창덕궁에도 많이 쌓였습니다.
이쯤에서 퇴근길이 걱정이네요. 슬슬 인대 부상중인 발목이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다시 러닝도 시작하고 싶고 등산도 하고 싶습니다. 2022년엔 부상 때문에 10k 마라톤까지 진행했습니다만, 2023년엔 하프까지 도전하고 싶습니다. 자전거와 등산 그리고 러닝을 포함해서 만 킬로미터가 목표인데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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