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고비가 점프사로 사망하고 어항 바닥재인 산호사에 떨어진 사료 처리와 산호사를 솎아줄 생물을 찾던 중 모래 속에 살면서 바닥 청소를 하는 낫시리우스 스네일을 알게 되어 입양해왔습니다. 해수 수족관에서 5천 원에 판매하고 있고 이끼를 제거하는 보말과 비슷하지만 모래 속에 사는 달팽이로 이끼제거는 하지 못합니다.
보통 달팽이라 불리는 스네일은 어항 벽면에 이끼나 바닥에 떨어진 사료를 먹지 바닥 속을 파고 들어가지 못합니다. 바닥재가 산호사인 경우 어항 청소할 때 사이펀으로 솎아주면서 모래 속의 사료 찌꺼기를 제거하지 않으면 모래에 경화가 오고 나중에 암모니아 폭탄이 올 수 있어서 주기적으로 어항 바닥을 솎..........
낫시리우스 스네일 어항 바닥 청소 달팽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