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가락시장 중앙청과 "영양부추" 경매사 이대형입니다.
오늘도 경매시간(오후6시)이 다되자 갑자기 폭우가 내렸으나, 금방 그쳐 마음을 쓸어내렸습니다. 지난 주 폭우 여파와 연휴에 따른 매기부진 우려로 인해 반입량이 일요일 치고는 감소 출하되었습니다.
특히, 영양부추는 반입량이 크게 감소했는데요, 8월 15일자 가락시장 영양부추 경매동향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반입량 크게 감소했습니다!
반입량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최대 산지인 양주와 연천지역 위주로 물량 감소했으며, 광주/하남/여주지역도 줄었습니다.
날씨 영향으로 피해를 본데다, 최근 시세가 좋지 못해 작업이 안정적으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4kg봉지작업의 경우 1.8톤 반입되었습니다. 시세 크게 상승했습니다!
물량이 감소한데다, 재고소진 영향으로 큰 폭의 시세상승을 보였습니다. 주말장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재고가 없어졌고, 반입량이 크게 감소한 반면, 주문은 연휴가 겹치면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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