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경매사 일일보고] 가락시장 7월 6일자 "부추" 경매동향을 살펴보겠습니다!

 [경매사 일일보고] 가락시장 7월 6일자 "부추" 경매동향을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가락시장 중앙청과 "부추" 경매사 이대형입니다.

장마 이후 폭염으로 인해 채소 반입량이 감소했습니다. (가락시장이 좀 썰렁했습니다) 그동안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과채류(오이,호박,가지)와 고추 반입량도 감소했습니다.

엽채류도 반입량 감소가 두드러졌는데요, 경매분위기가 정말 장난아니게 진지했습니다. 워낙 경매가격이 폭등해서 그랬습니다.

이런 상황에서의 부추 경매는 어땠는지, 7월 6일자 가락시장 부추 경매동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전일보다 큰 폭 물량감소했습니다!

전일보다 무려 12톤이나 감소한 71톤이 반입되었습니다. 폭염으로 인해 부추 잎끝이 망가지면서 하품 발생이 높아지고, 작업여건도 좋지 않아 큰 폭의 물량 감소를 보였습니다.

출하가 되어도, 특품보다는 중하품 출하비중이 늘었습니다. 대형 출하지역 위주로 물량감소했습니다!

폭염으로 부추가 망가지면서 전체적인 반입량 감소했습니다. 그나마 고단가 형성 중인 엽채류 병행농가에서는 출하 가능한 엽채류를 출하하기 위해...

# 가락시장 # 경매사 # 부추 # 부추경매 # 부추시세 # 이대형경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