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 12월 중순..start.. 앞 글의 목리 화장실 화장실인데 갬성 터져보려서 찍기 큰 거울도 있어서 전체 룩도 찍어보고 이때까지..는..행복했자나...
숙소가는 길에 친구가 와플 먹고싶다고해서 와플 겟!! 그러고 숙소가서 팩도 하고 신나게 룰루랄라하면서 담날 갈 곳도 기대하며 누웠는데 새벽 4시까지 잠이 안와서 일어나서 계속 토 하고 대환장의 아침을 맞이했다.
속이 계속 미식거려서 다행히 6분거리에 있는 내과를 찾아갔다. (진짜..숙소 위치..무엇..사람 한명 살려따...ㅠ) 장염 시작이 의심된다고 진단받고 흰죽이랑 물만 먹으라고 하셨다...도록 (저 제주도 놀러온건데엽...도로록....)
친구가 꼭 가야하는 빵집 있다고 해서 갔다가 빵 굽는 냄새 맡자 말자 토하고. 대환장의 제주도 여행..
본죽 가는길에 찍은 한라봉귤 나무,, 유일하게..제주도스러운 사진..ㅎㅎ...ㅎㅎㅎ..ㅎ (제주도간 거 맞다는 거 인증하기..ㅜ) 제주도 와서 본죽 흰죽 먹기....ㅠ 친구도 제주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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