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쯤에 다녀온 경주 사진이 너무 예뻐서 꼭 기록으로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는 데, 이제야 올린다. 아빠와 엄마를 따라서 어쩌다 왔는 데, 너무 힐링 받고 왔다.
예전에 경주를 방문했을 때는 몰랐는 데, 진짜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꼈다. 오래된 나무들의 연륜에서 나오는 모습들은 너무 가치 있게 느껴졌고, 정말 훼손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었다.
실제로 더 더 아름다웠 던 풍경. 나무 사이로 빛이 들어와,, 떡메모지로 제작 해 버릴까 보다.
연 둥실둥실 두둥실- 애정하는 장면 추가요. 나무 너무 예쁘고, 오래오래 있어줘.
양귀비꽃,, 귀여운 멍무이 몽몽 안녕, 경주....
경주, 4월 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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