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일노예입니다. 서해 봄 갑오징어 시즌이 돌아옵니다.
산란갑오징어 시즌 임박! 남해 본격적인 4월 내만출조 봄 갑오징어 조황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한달정도 늦은 서해시즌 다들 준비되셨는지요?! 작년기준 수온이 슬슬 올라가는 4월 말부터 서해 쪽에서 산란 갑오징어 얼굴 보였다는 소식이 들리기 시작하더니, 5월 들어서는 대왕급 사진들이 하나둘씩 올라왔습니다.
마릿수야 가을만 못해도, 한 마리 한 마리가 알 배 터질 것 같은 씨알이라는 말에 결국 예약을 하게되죠. 산란 갑오징어 시즌은 봄에 알을 품고 연안으로 붙는 갑오징어를 노리는 패턴이라, 남들 다 쭈·갑 준비하는 가을보다 훨씬 한산한 분위기에서 낚시할 수 있다는 게 매력입니다.
대신 날씨·물때·수온 영향이 커서, 한 번 들어가면 대박 아니면 쪽박에 가깝다고들 합니다. 이런 말에 겁을 먹으면 안 되니, 이번 포스팅에서는 2026년 기준 서해 산란 갑오징어 시즌 정보, 선비, 그리고 장비 채비 세팅까지 한 번에 정리해 보겠습니...
원문 링크 : 서해 봄 갑오징어 산란갑 시즌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