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일노예입니다. 제주도 애월 무늬오징어 에깅 낚시 첫 출조 다이어리.
포스타님(설탕)과 함께한 제주도 애월 에깅 입문 수원에서 제주도까지의 여정입니다. 늦은 휴가로 혼자만의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어복여신님을 뒤로하고 무거운 아주 무거운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정말 무거웠습니다.
수원에서 김포공항 가는 버스를 예약으로 여행을 시작합니다. 공항버스 예약은 버스 타고 애플리케이션으로 하시면 됩니다.
제 비행기 스케줄에 맞춰 동일한 비행기로 예약을 해주신 포스타님과 제주도 첫날 일정을 함께합니다. 늦지 않은 시간에 도착 1시간 20여 분 버스 소요 시간입니다.
먼저 오신 설탕님과 재회를 하고 제주로 떠나 봅니다. 언제나 기대 가득한 제주공항 올해 3번째 방문 기록 역시 습한 날씨가 2인의 조사를 반깁니다.
육지 호우주의보 예보 제주도 폭염주의보 예보 예상보다 더 더운 날씨에 패딩을 챙기라는 헬로야님이 다시 한번 생각납니다. 너무 춥더라고요.
렌터카 대여를 하고, 설탕님의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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