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장기채 ETF, 바닥인 줄 알았는데…개미 투자자 ‘울상’ 최근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돌파하면서 국내 투자자들이 북미 채권펀드에 대거 몰렸지만, 기대와 달리 손실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저점 매수’ 기회를 노렸던 개인 투자자들은 오히려 손실 폭이 확대되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1.
미국 장기채 ETF에 쏠린 투자자금 2025년 5월 27일 기준, 최근 한 달간 북미 채권펀드에는 1조406억 원이 새로 유입되었습니다. 올해 들어 총 2조6000억 원이 북미 채권펀드에 들어왔는데, 이 중 절반 가까이가 최근 한 달 사이에 집중됐습니다.
특히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 TIGER 미국30년국채스트립액티브(합성H) 등 미국 장기채 ETF에 뭉칫돈이 몰렸습니다. 2. 주요 미국 장기채 ETF 1개월 설정액·수익률 비교 상품명 설정액 증감(원) 수익률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3,150억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