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란, 고용 보험 가입 근로자가 비자발적으로 퇴사를 하게된다면, 재취업하여 빨리 노동시장에 복귀하도록, 생계를 돕기위해 정부에서 지원하는 급여이다. 쉽게 말하면, 짤릴때 받는 돈이다.
비자발적 = 일 못하는 내 문제든, 회사 경영난 문제든, 나는 계속 일할껀데, 짤림. 실업급여 금액은 고용보험가입 다음날부터 12개월(수급기간) 내에서, 피보험기간과 연령에 따라 120일-270일간 퇴사 전 3개월간 평균임금의 60% 를 실업급여로 지급한다.
얼마나 일했나, 월급이 얼마였냐에따라 기간도 금액도 달라진다는 뜻. 실업급여 수급자가 많다는건 그만큼 비자발적 실업자가 많아졌다는것이다.
지난해 12월 구직급여(실업급여) 신청인원이 1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급여 신청자가 10만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21년 12월 이후 3년 만에 처음이다.
지난 한 해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수 증가도 23만6000명에 그쳐 2003년 이후 11년 만에 가장 적었다. 실업급여 신청자 (실업자)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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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짤리면 받는 [실업급여] 신청자 사상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