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제공 서울 송파구청은 21일 "이달 말부터 내달 18일까지 석촌호수 일대에서 포켓몬 아트벌룬 전시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의 주인공은 메타몽이다.
송파구청과 롯데그룹이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 행사의 작년 전시회 주인공은 라프라스와 피카츄였다. 송파구청은 "지난해 포켓몬 아트벌룬 전시에 참여한 인원은 300여만명이었다"며 "오는 25일 공개되는 아트벌룬은 높이 16m, 너비 18m 규모로,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야간조명을 켜 밤에도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송파구청은 이번 전시가 지역 경제에 큰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내다보고, 롯데그룹과 협력해 총 3000만원 상당의 경품 행사를 석촌호수 송파관광정보센터 앞 부스에 마련할 예정이다. 구체적 행사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석촌호수 맛집!
포켓몬 경품 이벤트'는 총 4000명에게 롯데월드 어드벤쳐 종합이용권과 롯데시네마 영화티켓, 햄버거·커피 등 각종 식음료 교환권, 피카츄 풍선 등을 증정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