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주문하면 다음날 받는것은 당연시 되었다. 아니 되었었다.
그래서 주말끼거나, 연휴가 끼거나 명절전이 아니면 택배 도착 시기를 알수 있어서 계획에 따라 살수 있었다. 그중 가장 많이 접하는 로젠, 우체국, cj, 롯데 택배 업체들 왜그런지 사용해본 경험상 우체국이 가장 박스가 온전한 상태로 잘온다.
그리고 우체국가면 택배 발송을 할수 있어서 나는 중고거래때 가장 많이 우체국을 이용했다. 다른 택배 업체들의 전화예약이나 예약해놓고 기약도 없이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었었는데 요즘은 앱으로 예약해두면 그래도 잘 회수해 가니 이제는 우체국만 고집을 안해도 되긴 하겠다 그래도 예약해두고 기다려야 되고 하는시간이 신경쓰여..........
cj 대한통운 택배는 그냥 기본 2일이상이라 생각해야 하는 듯 같은지역택배도 허브로 보내는게 효율적인게 맞는지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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