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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의일상:응급실 그리고 또 병원 복통과싸움

 어니의일상:응급실 그리고 또 병원 복통과싸움

전 주부터 쭉~~~내리 하루에 집에서 1병씩 소주를 마셨다.한 5일연속인 것 같다.몸이 안아픈게 비정상일정도다.나의저녁은 항상 배달음식과 소주1병 또는 2병과 함께 달리기 시합하듯 늘 달렸다.드디어 올것이왔다.어제 저녁부터 복통이 시작되었다.쥐어짜듯이 너무 고통스럽기에 응급실에 가는데 와이프님은 우리 아이들때문에 동행을 못했다.너무 서글프다.다 내잘못인것을.. 어쩌겠는가 급히 택시를 불러근처 응급실로 갔다.아파죽겠는데 돈얘기부터한다.더럽게 비싸다 8만원대라니..안내를 받고 진찰을 받는데 별다른건없고 심하게 체한것같다는게 결론..이렇게 링겔을 한시간 정도 맞고 집에 오는데 나름 사뿐히 왔다.

그런데 완전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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