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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의 창업일기 : 쪼렙의 답답함 무료함 공허함

 어니의 창업일기 : 쪼렙의 답답함 무료함 공허함

마켓오픈 승인을 받은지 정확히 6일이 지났다.그런데 아직 물품등록이 제로 인상태... 그냥 멍하다.어떤 아이템을 선정해서 팔아야할지도 모를 뿐더러 심지어 해외사이트에 제품 가격을 알아보게 되면하루가 금방 가버린다.즉, 지금 일의 순서를 내가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솔직히 아무것도 준비가 안되다 보니... 대충 동영상만 멍하게 시청하고 있고...그냥 해외직구관련 관심 키워드에 눈이 가서 그동영상만 주구장창 보고 있다.

물론, 도움이 안되는 것은 아니다.이것도 쪼렙이 가야하는 첫걸음 이라고 생각하기에...중요한건 메모를 안하고 있다. (무슨 자신감이지?)

알면서도 왜안하지 한번 들은 말이라서 그런가...익숙해질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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