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부터 일기를 쓰게 된 소희, 준이 아빠입니다~!!!기록이라 생각하고 나중에 우리 아기들한테 하루 일과 보여주기 위해서 남기는 글이고 또한 남자들의 육아 및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 및 고충을 같이 덜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일요일이군요 우리 와이프님께서 길 가다가 내리막 경사에 발을 헛디뎌 넘어져서 부었는데 남편인 저는 장난인 줄 알고 꾀병이다 얼음찜질하면 낫는다라고 했었는데 사실 우리 와이프가 자꾸 웃으면서 이야기하길래 꾀병인 줄 알았거든요 진짜그런데 정말 걷지를 못하겠다는 거예요 와이프 성격이 또 아픈 거 잘 티 내는 성격이 아니라서그래서 정말 병원에 가야겠다 해서 병원에 응급실에 가..........
오늘부터 진정성(?) 있는 일기를 써 보겠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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