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면서 발을 따뜻하게 보낼 아이템을 찾던중 몇번의 구입 반품 끝에 좋은 아이템을 찾았다. 족욕을 해야한다는 의사선생님들의 말씀 계속 무시했는데 ㅠ.ㅠ 족욕은 나처럼 귀차니즘에게는 너무나 힘든 과제이다. 1년전 약 한달동안 매일 족욕을 했었다.
그리고는 한달지나서 더이상 못하겠다고 하고 포기 했었다. 한달동안은 몸은 엄청 좋아졌었다.
겨울에 땀 빼니 몸이 한결 좋아졌지만 귀차니즘에게는 그 일이 너무나 힘들었다. 그래서 족욕은 못하니 건식족욕을 찾다가 건식족욕기는 너무 비싸서 발찜질을 찾아보았다.
전자렌지에 돌려서 하는것도 있었는데 괜찮다고 생각한걸 찾았었다. 2분 전자렌지에 돌리고 30분 쓸수 있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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