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설화문화전은 공간, 그래픽, 미디어, 사운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현대작가 12팀의 신작과 함께 금박 장인의 원본 작품 3점을 전신공간에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놀이동산’을 컨셉으로 전통 금박 예술의 미감을 현대적 방식으로 재해석했다고 했다. 전시의 관객 참여형 작품들은 대중성과 예술성의 균형, 동서양, 문화의 교류, 그리고 옛 것과 새것의 조화와 같은 개념으로 관객의 오감을 만족시킨다.관람객은 전통 금박 예술의 기원을 다각적으로 경험하며, 잊혀가는 소중한 전통의 가치에 대해 공감하게 된다고 한다.
더불어, 아름답게 꾸민 상서로운 분위기 속에서 금박에 담긴 복과 운을 바라는 ’길상’의 의의에 대해서..........
2018 설화문화전 포춘랜드 금박전 다녀오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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